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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 거실 바닥이랑 벽지 바꾼 후로 우리집 거실에도 LCD TV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중국산이 가격도 참 착하던데..ㅠ_ㅜ 하이얼 42인치.. 가격은 129만원대; 성게군도 이런 고민을.. 더보기
선택의 기로 지름신이 오랫만에 납시었다. 기변이 하고 싶어졌다. 싫증이 난걸까.. 일에 쫓겨 쳐박아둔 DS의 가격이 나날이 떨어지는 걸 보며 이걸 먼저 팔아버리고 나중에 기변을 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 개의 후보가 있었으니.. 그것들은 바로 Pentax K10D, Nikon D200, Fujifilm S5pro. PENTAX K10D 자주 드나드는 펜포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는 K10D. DS이후로 다운그레이드버전의 보급기만 나오다가 드디어 조금(?) 업그레이드된 K10D가 나온다. 출시는 바로 다음주 월요일. 허나, 지난 여름부터 잔뜩 기대하고 있던 펜탁서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이들이 있었으니.. 국내 펜탁스 유통을 맡고 있는 동원시스템즈. 얼마전 K10D 쇼케이스에서 펜탁서들에게 아주 실망스러운 .. 더보기
사랑따윈 필요없어 (2006) 사랑따윈 필요없어. 감독 이철하. 출연 김주혁, 문근영. 장르 드라마. 애초에 기대따위는 하지도 않았다. 단지 문근영 때문에 봤지만, 생각보다는 더 실망이었다. 대부분의 한국영화를 볼 때, 기대는 절대 하지 않는다. 기대하면 항상 실망하기 때문에. 하지만 이건 좀 너무 했다 싶었다. 좋은 스토리 가져다 썼으면 좀 제대로 표현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원작을 못 본 사람들도 혀를 차며 나오고.. 매끄럽지 못한 스토리 진행과 미스 캐스팅. 김주혁의 부드럽거나 강한 이미지도 원작의 레이지의 포~스를 내뿜기엔 턱 없이 부족했고, 문근영도 아코처럼 연약하고 쓸쓸해보이질 못한다. 에휴; 원작이나 다시 함 봐야지.. 더보기
후룸라이드 운동후의 더운 기분 싹~ 날려버리기 MZ-3 / Tokina 28-80 / Agfa Ultra 100 더보기
戀人 나도 둘이 되고 싶다. MZ-3 / Tokina 28-80 더보기
대하구이 지난 여름 먹었던 대하구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더 가고 싶었는데..ㅠ_ㅜ 바삭 튀겨서 통째로 우적우적.. MZ-3 / FA *24mm F2 더보기
철수야 사랑해 - 이정현 우연히 주말에 티비 시청중 보게된 이정현의 철수야 사랑해. 컴백무대였는데 나이먹어도 아직도 귀엽다. 노래도 찰싹 찰싹 감질나고; ㅋ 더보기
선물 마음의 선물 따위는 필요없어!! 선물을 달라구~~ 선물을~~~ >ㅂ< 이제 나이 드니 생일선물 같은 것은 주지도 받지도 않게 된다. 솔로탈출이라도 해야..원.. 더보기
손동현 개인전 우연히 서핑 중 본 손동현 작가라는 분의 그림들. 팝아트라는 내겐 생소한 것들인데 참 기발하고 재미있는 발상이다. 이런 그림들이라면 미술관에 한번 가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손동현 개인전, 팝아트…한국화를 웃기다 한자에 익숙치 않은 이라면 전시명을 읽기가 다소 어렵겠다. ‘坡狎芽益混(파압아익혼)’. 단어 너머 숨겨진 뜻을 찾아내려 뇌세포가 진땀을 흘리는 순간, 입안을 맴돌던 전시명이 감전사고라도 일으킨 듯 찌르르 혀를 말아올린다. ‘파압… 팝 아이콘?!’아트스페이스휴에서 개최중인 손동현 개인전은 전통 한국화와 팝아트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시도를 위트있게 보여준다. 작가는 고색창연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갈색으로 염색한 한지에 수묵채색을 이용, 전통적인 구도의 초상화를 제작한다. 그 초상화의 주인공은 가상의 인.. 더보기
하이에나 시추에이션 미니시리즈 [하이에나]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남성판 ‘섹스 앤 더 시티’ , 케이블 TV 최초 16부작 시추에이션 미니시리즈, 하이에나 귀여운 철부지 하이에나, 까칠한 엘리트 하이에나, 비운의 카사노바 하이에나. 좌충우돌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하이에나들의 일상. 네 명의 30대 싱글남을 통해 그들만의 사랑, 그 속내와 일상을 적나라하고 유쾌하게 풀어갑니다. 하이에나. 연출 조수원. 감수 최규완. 집필 이성은. 출연 김민종, 소이현, 신성록, 오만석, 윤다훈 네 명의 30대 싱글남 하이에나들의 일상. 공중파에서 볼 수 없는 솔직하고 야하고 엉뚱한 미니시리즈로 우연히 1부를 봤는데 특이하고 재미있어 2부도 챙겨본 드라마. 아직도 연기는 모자라지만 소심하고 엉뚱한 역할의 김민종. 감초역할의 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