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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꼭 장갑을 사고 말리라 청계천에서 맨손으로 사진찍고 차에 타니 손에서 불이 난듯한.. ㄷㄷㄷ.. D200 / Tokina 12-24 더보기
클로버필드 (2008) 감독 J.J.에이브람스. 출연 마이클 스탈 데이비드, 오데뜨 유스트만, 마이크 보겔. 장르 SF, 스릴러, 액션 지금까지의 괴수 영화와 다르다. 특이한 촬영 방식때문에 90분짜리 UCC라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캠코더로 찍은 듯한 화면은 몰입도를 정상까지 상승시켜준다. 잠깐 지루한 초반 파티씬 외에는 마치 내가 괴물에게 쫓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끝이 나는 것도 결국 괴물이 생겨난 원인을 밝히고 끝내 괴물을 죽여버리는 다른 영화와는 다른 신선함을 준다. 집에서보다는 사운드 빵빵한 극장에서 꼭 보아야 할 영화다. 단, 빈 속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더보기
매매 매매랑 파주 프로방스에서. D200 / 12-24 / 80-200 더보기
요즘엔 소주, 맥주보다 양주를 마실 기회가 더 많아진다. 그만큼 취하는 속도도 빨라지니.. Fujifilm f50fd 더보기
Fuji f50fd 이따금씩 스냅샷이 필요할때 무거운 내 카메라가 손에 들려 있지 않으면 참 아쉽다. 그러다 보니 똑딱이 뽐뿌가 오게 되고... 펜포 자게에 난리라는 후지 f40fd, f50fd. 인물 사진 잘 뽑아주고 게다가 MP-300에 Irda로 사진 전송도 되고.. 조만간 베트남 가신다던 아버지께도 빌려 드릴 겸.. 거기다 우연히 생긴 10만원짜리 상품권!! 그래서 결국 질러 버렸다. 늘 가방에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좋구나~~ 더보기
월정사의 겨울 오랫만에 보는 꽁꽁 언 냇가. 이제는 겨울에 한 번 보기도 힘들구나. 더보기
낙산해수욕장 크리스마스날 새벽. 낙산 해수욕장. 더보기
하이난 싼야 공항 출국 후우. 정말 처음에 여기 도착했을 땐 후욱~~ 하고 습기가 몰아쳐 들어와 순식간에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버렸다. 오자마자 기분 더러워졌으나, 갈 때는 그 새 적응 됐는지 마음 편하게...ㅋ 면세점 달랑 두 곳. 야외로 트인 공항. 더보기
하이난 원숭이섬 섬안에 온통 원숭이가.. 먹는거 보이면 달래든데서 모두 빈손으로 입장;; 위 사진은 원숭이들 중 사고뭉치들 모아두는 교도소(?) 더보기
스릴만점 케이블카 하이난 코스 중 원숭이섬으로 이동하는 케이블카. 사진으로 보기에도 참 단촐해 보이는 저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넌다. 게다가 출발할때의 속도는 마치 떨어지는 듯하고 중간 중간 기둥을 만날 때마다 마치 바이킹을 타는 듯한 울렁거림까지...;; 내가 타 본 케이블카 중 제일 작고 제일 빠르고 제일 스릴있지 않았을까 싶다. 더보기